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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11.9.6) 「영업정지 저축은행 5~6곳 압축」 및 중앙일보 「저축은행 12곳 영업정지 대상」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금감원 저축은행감독국   

등록자: 서재홍 팀장, 민병진 팀장

전화번호: 2156-9851, 3145-6773

 

1. 관련기사

 

 □ 조선일보는 2011.9.6일자 「영업정지 저축은행 5~6곳 압축」제하의 기사에서,

 

 ㅇ 영업정지 대상이 되는 저축은행이 모두 12개에 이르는 것으로 본지 취재결과 드러났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12개 저축은행 중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 6~7곳은 경영개선 기회를 주기로 하고 나머지 5~6곳은 이달 말에 영업정지하기로 내부적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저축은행들의 회생 가능성과 1차적인 자구 계획을 검토했으며, 이를 토대로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 곳과 아닌 곳을 분류했다“고 덧붙였다라고 보도(후략)

 

 □ 중앙일보는 2011.9.6일자 「저축은행 12곳 영업정지 대상」제하의 기사에서,

 

 ㅇ 최소 3곳의 대형사가 포함된 12개 저축은행이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됐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실제로 영업정지 될 곳은 많이 줄어들 전망”이라고 말했다”라고 보도 (후략)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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