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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저축은행 경영진단 결과 이르면 19일 공식 발표...대형 저축은행 1곳 포함 6곳 영업정지 가닥」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등록자: 이진수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52

첨부파일: (1)

 

1. 관련기사

 

 □ 헤럴드경제(인터넷)는 2011.9.16일자 「저축은행 경영진단 결과 이르면 19일 공식 발표...대형 저축은행 1곳 포함 6곳 영업정지 가닥」제하의 기사에서,

 

 ㅇ 85개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2개월여간 실시된 경영실태 평가 결과가 이르면 오는 19일 공식 발표된다. 경영진단 결과 회생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영업정지 명령이 내려지는 저축은행은 자산 2조원 이상의 대형 저축은행 1곳을 포함해 모두 6곳으로 가닥이 잡혔다. … (중략) … 이와 관련, 한 당국자는 “부실 규모가 워낙 큰 데다 대주주의 자구노력도 충분치 못해 경평위의 영업정지 결정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후략) 이라고 보도

 

2. 해명내용

 

□ 금융당국은 현재 경영진단 내용 및 저축은행이 제출한 의견을 심사·검토하는 등 진단결과에 따른 법적조치를 부과하기 위한 관련 절차를 진행중입니다.

 

 ㅇ 따라서 아직 구체적인 조치 일정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

 

□ 또한, 저축은행에 대한 영업정지 등 적기시정조치는 경영진단 결과, 해당 저축은행의 자구노력 및 그 실현가능성에 대한 경영평가위원회의 의견 등을 토대로 앞으로 금융위원회가 내리게 될 것이므로 영업정지 등 적기시정조치 대상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ㅇ 따라서, 현 단계에서 영업정지 대상의 수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

 

□ 참고로, 경영평가위원회는 상호저축은행업감독규정에 따라 금융감독원장의 자문기구로서 영업정지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의 실현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영업정지 등 법적조치는 금융위원회에서 결정됨을 알려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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