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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2011.10.18(화) 가판) 「체크카드도 1%로 내린다」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은행과   

등록자: 김정주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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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련기사

 

□ 서울신문 2011.10.18(화)일자 가판 「체크카드도 1%로 내린다」제하의 기사에서

 

“통장에 돈이 있는 만큼 사용 즉시 돈이 빠져나가는 체크카드의 수수료율이 1.5%에서 1%로 0.5% 포인트 가량 낮춰질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체크카드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체크카드에도 포인트를 주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체크카드에도 비밀번호 방식을 도입해 수수료율을 1%이하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하 생략)”라고 보도

 

2. 해명내용

 

체크카드 수수료율과 회원에 대한 포인트 지급은 신용카드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사안으로 금융위원회가 간여할 사항이 아님

 

□ 아울러 직불형 카드 활성화 방안 등은 앞으로「신용카드시장 구조개선 종합대책」마련 시 검토할 사안으로,

 

현재로서는 어떠한 구체적인 방안도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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