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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2011.10.17(월)) 「체크카드, 비밀번호 결제방식 도입..수수료 확 낮춘다」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은행과   

등록자: 김정주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15

 

1. 관련기사

 

 

 □ 이데일리는 2011.10.17(월)일자 「체크카드, 비밀번호 결제방식 도입..수수료 확 낮춘다」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이 ①체크카드를 비롯한 직불형 카드에 비밀번호 결제방식(핀방식) 도입을 추진하여, 가맹점 수수료율이 1%이하로 대폭 인하될 것이며 ②전업카드사의 직불형 카드 수수료율을 은행계 카드사 수준인 1.5%로 낮추는 방향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취지로 보도

 

 

2. 해명내용

 

 

□ 직불형 카드 비밀번호 결제방식(핀방식) 도입 등은 앞으로「신용카드시장 구조개선 종합대책」마련 시 검토할 사안으로,

 

 ㅇ 현재로서는 어떠한 구체적인 방안을 확정한 바 없음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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