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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1.10.16일「금융위, 금융권 '급여·배당 탐욕' 제동건다」보도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금융정책과   

등록자: 강영수 서기관

전화번호: 2156-9711

첨부파일: (1)         

1. 보도 내용

 □ 연합뉴스는 "금융당국이 은행, 증권사 등 금융권의 높은 급여와 배당 문제를 개선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16일 과도하게 많다는 지적를 받은 금융회사의 급여와 배당 문제에 관해 제도적으로 보완하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이후 생략)고 보도

2. 해명 내용

 □ 금융회사의 급여와 배당문제는 금융회사 스스로 결정할 사안으로서, 금융당국이 이를 제도적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않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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