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매일경제(2011.10.11(화)) 「보험료 카드납부 의무화 추진…수수료‘1%’관건」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은행과   

등록자: 김정주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15

 

1. 관련기사

 

 

 □ 매일경제는 2011.10.11(화)일자 「보험료 카드납부 의무화 추진…수수료 ‘1%’ 관건」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이 보험료 카드결제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중순 카드업계와 보험업계의 실무담당자를 불러 보험료 카드결제에 대한 회의를 열었다. 카드결제를 의무화하면 사실상 ‘보험실명제’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판단해서다. … (후략)” 이라고 보도

 

2. 해명내용

 

 

□ 금융위원회는 보험료 카드결제 의무화와 관련하여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매일경제신문 ‘11.10.11자 A16 「저축銀 기본자본비율 △0.97%로 급락」 보도 관련
다음글 매일경제·한국경제(2011.10.12(수), 인터넷판)「금융위, ‘1만원 이하 카드결제 거부’ 없던 일로」제하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