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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2011.11.14(월)) 「금융당국,‘뻥튀기’신용평가 대수술」인터넷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자본시장과, 서민금융팀   

등록자: 최상아 사무관, 김보균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72, 2156-9478

첨부파일: (1)

 

1. 관련기사

 

 

□ 한국경제신문은 2011년 11월 14일자로 「금융당국, ‘뻥튀기’ 신용평가 대수술」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ㅇ 「금융당국이 국내 신용평가시장을 대대적으로 수술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ㅇ 「‘신용평가사 지정제’를 도입하고 특정 기업에 대한 신용평가사의 수수료 의존도를 제한하는 방안이 마련되고 있다」

 

 

2. 해명내용

 

 

□ 동 기사는 금융정보학회의 ‘감독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신용평가산업의 발전방향과 정책방안’이라는 주제의 연구용역 보고서에 포함된 내용으로,

 

 ㅇ 금융당국은 이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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