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서울신문(’11.11.3), 서울경제(’11.10.3), 파이낸셜뉴스(’11.10.3) 등의「‘중기지원 강화’ 정책금융기관 기능 재편」제하의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산업금융과   

등록자: 선욱 사무관

전화번호: 2156-9751

첨부파일: (1)         more

 

1. 관련기사

 

 

 □ 서울경제, 서울신문, 파이낸셜뉴스 등은 ’11.11.3(목)일자 「‘중기지원’ 정책금융기관 기능 재편」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위원회는 중소기업 금융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정책금융기관의 기능개편 작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2. 해명내용

 

 

□ 금융위원회는 정책금융기관 등의 중기 금융지원 관련 실태조사 등을 토대로 효율적인 종소기업 금융지원 운용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며,

 

 ㅇ 정책금융기관간 기능재편 문제에 대해서는 검토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연합인포맥스(2011.11.1(화)) 「금융위, 주식 공매도 허용」기사 관련
다음글 한국경제(2011.11.14(월)) 「금융당국,‘뻥튀기’신용평가 대수술」인터넷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