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서울경제(2011.10.19일자(가판)) 「소비자보호한다더니…官治로 가는 금융소보원」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금융소비자과   

등록자: 이종민 사무관

전화번호: 2156-9773

첨부파일: (1)         more

 

1. 관련기사

 

 

□ 서울경제는 2011년 10월 19일자(a01면)(가판) 「소비자보호한다더니… 官治로 가는 금융소보원」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감독원 산하에 설치될 금융소비자보호원의 원장 임명권과 예산편성 승인권을 금융위원장이 쥐게 된다. … 소비자보호를 명분으로 도입하기로 한 금소원이 금융관료들의 ‘관치보호’에 더 방점이 찍혔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이하 생략)”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

 

 

□ 또한, 서울경제는 2011년 10월 19일자(a10면)(가판) 「금융위, 은행 제재 권한도 넘겨 받아」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위원회는 금감원이 갖고 있던 기관 및 임직원에 대한 제재권을 넘겨받고 금소원장에 대한 임명권이나 예산승인권도 쥐게 돼 실속은 금융위가 갖는 형식이 됐다.(이하 생략)”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

 

 

2. 해명내용

 

 

□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안에 대해서는 현재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연합뉴스(2011.10.18(화)) 「현금서비스수수료, 카드대란 후 최대 전망」제하의 기사 관련
다음글 매일경제(2011.10.21(금)) 「신용카드 포인트제 단계적 폐지」 제하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