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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011.10.18(화)) 「현금서비스수수료, 카드대란 후 최대 전망」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은행과   

등록자: 김정주 사무관, 이준수 팀 장

전화번호: 2156-9815, 3145-8162

첨부파일: (1)         

 

1. 관련기사

 

 

 □ 연합뉴스는 2011.10.18(화)일자 「현금서비스수수료, 카드대란 후 최대 전망」제하의 기사에서

 

 

   ①“카드업계의 올해 상반기 현금서비스수수료 수익은 6천798억원으로 전년동기(4천25억원)에 비해 2천773억원 급증했다”…(중략)…“올해 현금서비스수수료 수익이 1조원을 넘으면 2002년 이래 9년 만에 최대가 된다.”

 

   ② “올해 들어 금융당국이 시중 은행 등에 대출 규제가 심해짐에 따라 카드 현금서비스가 다시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다. 한마디로 카드사들이 금융당국의 대출규제에 따른 풍선 효과를 보는 셈이다.”라고 보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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