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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2011.10.21(금)) 「신용카드 포인트제 단계적 폐지」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은행과, 금감원 여신전문감독국   

등록자: 김정주 사무관, 홍경표 팀 장

전화번호: 2156-9815, 3145-8770

첨부파일: (1)

 

 

1. 관련기사

 

 

 □ 매일경제는 2011.10.21(금)일자 「신용카드 포인트제 단계적 폐지」제하의 기사에서

 

  ㅇ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카드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카드 포인트 제도를 폐지키로 했다. 20일 금융감독당국과 카드업계는 현재 운영하는 복잡한 신용카드 포인트 제도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는 취지로 보도

 

 

2. 해명내용

 

 

  □ 금융감독당국은 신용카드 포인트제 폐지를 검토하거나 카드업계와 협의한 바 없음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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