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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7.14일자(가판) 「제4신평사 설립, 이달말 사실상 결정」보도 관련

담당부서: 공정시장과   

등록자: 노소영 사무관

전화번호: 2100-2682

< 보도내용 >

파이낸셜뉴스는 `16.7.14일(목, 가판) 「제4신평사 설립, 이달말 사실상 결정」 제하의 기사에서

 

ㅇ “이달말 신용평가 선진화를 위해 제4 신용평가사를 설립할지 복수평가제를 폐지할지 결정된다. … 금융위와 업계 내부적으로는 현재 제4신평사 설립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라고 보도

< 해명내용 >

금융위는 태스크포스(TF) 및 연구용역 등을 통해 신용평가 시장의 선진화를 위한 방안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다만, 제4 신용평가사 도입복수평가제 폐지와 관련한 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전혀 결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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