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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16.7.15), “윤창현 공자위원장, 우리은행 이달말 매각공고... 해외서 관심 많다”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개선과   

등록자: 이진호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11

<보도내용>

조선비즈는 ’16.7.15일(금) “윤창현 공자위원장, 우리銀 이달 매각공고...해외서 관심 많다“ 제하의 기사에서

“공자위는 시장 수요 조사 결과가 취합되는 이달 말을 매각공고일로 예정하고 있다”

“자체적으론 경영권을 가져갈 수 없는 지분 매각이지만 시장가 근처에서 팔아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보도

<해명내용>

□ 현재 정부와 공자위는 우리은행에 대한 잠재수요 파악과 함께 세부 매각방안을 실무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일정과 매각방안 등은 아직까지 결정된 바 없고, 잠정 확정된 방안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ㅇ 매각방식, 일정 등 세부방안은 추후 공자위 논의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오니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7월중 공적자금관리위원회 회의 개최 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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