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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7.14일자 조간 “서별관 문건, 실사보고서와 달라” 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기업구조개선과   

등록자: 김정주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28

< 보도내용 >

한겨레신문은 ’16.7.14일 조간 「“서별관 문건, 실사보고서와 달라“제하의 기사에서

 

서별관회의 문건에 담긴 ”케이스별 실사 결과 비교“에 적시된 ...(중략)... 실사 결과에는 ..(중략)... 세 가지 시나리오로 구분뒤 각각의 2016~2017년치 ..(중략)... 재무 전망이 담겼다. ....(중략)... 실사법인이 아닌 실사를 의뢰한 산업은행이나 산은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정부 쪽에서 만든 것으로 해석된다.”라고 보도

 

< 해명내용 >

 

‘15.10월 대우조선 경영정상화방안 마련 당시 주채권은행(산은) 회계법인과 향후 수주전망, 해양플랜트 인도상황, 자구계획 이행 등에 대한 여러 가지 가정에 기초하여 대우조선의 향후 영업?재무 상황에 대한 시나리오별 분석을 실시하였고

 

그 중 회계법인가장 현실성 있다고 판단한 시나리오전제로 채권단간 사전협의, 산은-수은간 조율 등을 거쳐 지원방안을 마련하였음

 

회계법인 실사 과정은 대우조선의 정확한 경영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전문기관의 엄밀한 평가과정으로서,

 

금융위 등 정부전혀 관여한 바가 없으며, 관여할 이유도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한편, 채권단과 대우조선은 ‘15.10월 정상화방안 마련 당시 예상하지 못했던 수주급감 등 상황 악화에 대응하여 지난 6월초 추가 자구계획 및 Contingency plan을 마련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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