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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16.7.13), 「금융위, 우리은행 매각대금 분할 납입 검토 안 해」 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개선정책과   

등록자: 이진호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11

<보도내용>

머니투데이는 ’16.7.13일(수) 「금융위, 우리은행 매각대금 분할 납입 검토 안 해」 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권에 따르면 공자금관리위원회와 매각 소위는 우리은행 지분을 과점주주들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잠정 확정하고 최종 수요를 점검하고 있다. ... 우리은행 지분이 30% 팔리면 우리은행과 예보는 새로운 MOU를 맺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

 

<해명내용>

 

현재 정부와 공자위는 우리은행에 대한 잠재수요 파악과 함께 세부 매각방안을 실무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으나,

 

ㅇ 구체적인 일정과 매각방안 등은 아직까지 결정된 바가 없고, 잠정 확정된 방안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매각방식?일정 등 세부방안은 추후 공자위 논의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오니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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