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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7.5일자(조간)「현대상선 2년 내 민간 매각으로 방향 잡는다」보도 관련

담당부서: 구조조정지원팀   

등록자: 이은진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31

< 보도내용 >

 

□ 한국일보는 ’16.7.5일(월) 현대상선 2년 내 민간 매각으로 방향 잡는다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당국이 … 현대상선에 대해 민간 매각 시한을 2년으로 못박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

 

? “당국은 지분 매각 시한을 2년, 길어도 3년으로 못 박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 … 단, 이 기한 내에 채권단이 현대상선 지분을 민간에 매각하지 않아도 되는 특수한 경우를 나열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할 방침”이라고 보도

 

< 해명내용 >

 

□ 현대상선의 경우 채권단 등 출자전환 절차가 계획되어 있으나 아직 실행되지 않은 상태로서,

 

상기 보도와 같이 현대상선에 대해 민간 매각 시한을 2년으로 못박는 방안을 전혀 검토한 바 없으며,

 

ㅇ 현대상선 지분을 민간에 매각하지 않아도 되는 특수한 경우를 나열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할 방침이라는 등의 내용 또한 전혀 검토한 바 없으므로,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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