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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2016.6.30. 인터넷 기사) “청와대, 기재부?금융위에 서별관회의 자료 제출 말라. 지시” 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기업구조개선과   

등록자: 김보균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21

< 보도내용 >

 

조선비즈는 ’16.6.30일 「청와대, 기재부?금융위에 “서별관회의 자료 제출 말라” 지시」 제하의 기사에서

 

ㅇ “청와대 인사가 지난 29일 국회 업무보고 도중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에 전화를 걸어 ”서별관회의 자료 제출 요구에 무조건 거부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30일 확인됐다.”라고 보도

< 해명내용 >

 

금융위원회는 청와대 인사로 부터 서별관회의 자료 제출 요구를 거부하라는 지시를 받은 사실이 없으므로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융위원회가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 이유는 금융위원장이 6.29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밝힌 것처럼,

 

비공개?비공식 의사결정 과정의 자료를 공개할 경우 시장 및 이해관계인에게 미치는 영향, 더 나아가 통상문제 제기 능성 등을 고려한 것이며, 구조조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불가피하다는 점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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