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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6.6.25(토)일자 가판 「‘모험자본 플레이어’키워 경직된 회사채 시장 살리기」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등록자: 김태훈 사무관

전화번호: 2100-2653

< 기사 내용 >

서울경제 ‘16.6.25(토)일자 가판’모험자본 플레이어‘ 키워 경직된 회사채 시장 살리기」제하의 기사에서,

 

금융위원회가 이번에 내놓는 ‘회사채 시장 활성화 방안’은... 사모펀드를 시장에 참여시켜 경직된 회사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기업이 특허권을 비롯해 지식재산권과 임차권?상표가치권?영업권 등 무형자산도 담보로 잡아 회사채를 발행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도 담길 예정... ”

 

...펀드 자체에 신용등급을 매기는 방식으로 우량?비우량 회사채를 자유롭게 담도록 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회사채시장 관련 방안과 관련하여 확정되지 않은 내용이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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