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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6.6.26), 「우리銀,“증자 참여할 분에게 우선적으로 팝니다”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개선정책과   

등록자: 이진호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11

<보도내용>

연합뉴스는 ’16.6.26일(일) 「우리銀, “증자 참여할 분에게 우선적으로 팝니다” 제하의 기사에서

 

ㅇ “정부는 일단 이번 매각에서는 시장가 기준으로 지분을 매각하지만, 지분 매각 후 주가가 오르면 나머지 지분을 팔아 공적자금 원금을 회수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는 과점투자자가 증자와 경영 참여 등을 통해 우리은행의 가치를 올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정부의 생각이다.”라고 보도

 

<해명내용>

 

정부와 공자위는 ‘시장가 기준 매각’ 등 매각가격이나 ‘증자 참여 가능성 고려’ 등 매각방식을 포함한 우리은행 매각방안에 대해 결정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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