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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2012.1.16.) 「저축은행 권역제한 완화․․․․ 영업 ‘숨통’」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금감원 저축은행감독국   

등록자: 신장수 사무관, 박상춘 팀 장

전화번호: 2156-9853, 3145-6772

 

1. 관련기사

 

□ 2012.1.16.자 문화일보는“금융감독원은 16일 현재 전국 6개 권역으로 나뉘어 있는 저축은행 영업구역을 줄여 권역제한을 완화하는 안에 대해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 금감원 관계자는 ‘권역확대는 저축은행의 영업제한에 대한 규제를 줄여 저축은행 업계의 건전한 발전을 유도하자는 취지’라며 ‘법 개정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업계 의견을 수렴한 뒤 금융위와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라고 보도

 


2. 해명내용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 영업구역 제한 완화와 관련하여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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