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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11.12.23 가판) 「체크카드 사용액 기준 낮춰 공제 늘린다」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은행과   

등록자: 김정주 사무관, 최성규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15, 2156-9821

1. 관련기사

 

□ 서울경제신문 2011.12.23(금)일자 가판「체크카드 사용액 기준 낮춰 공제 늘린다」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이 체크카드 소득공제를 위한 사용금액 기준을 신용카드보다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금까지는 체크카드의 소득공제만 올려주는 방안이 거론돼왔는데 이 경우 대상자가 적어 정책효과가 크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아예 사용금액 기준 자체를 낮춰 주자는 의도다.”고 보도

 

2. 해명내용

 

융위원회는 체크카드의 소득공제 관련 사용금액 기준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한 바 없습니다.

 

아울러, 현재「신용카드시장 구조개선 종합대책」을 검토 중이며, 동 대책과 관련하여 내용이 확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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