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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11.12.20)「신용카드에 ‘직불기능’ 추가(당정, 수수료 인하안 연내 발표)」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은행과   

등록자: 김정주 사무관, 최성규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15, 2156-9821

1. 관련기사

 

□ 서울경제신문 2011.12.20(화)일자「신용카드에 ‘직불기능’ 추가(당정, 수수료 인하안 연내 발표)」제하의 기사에서,

 

  ㅇ “한나라당과 정부는 높은 신용카드 수수료를 낮추기 위해 신용카드를 직불카드처럼 결제할 수 있게 하기로 했다. (중략) 한나라당과 금융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어 이 같은 카드수수료 인하방안을 확정하고 연내 발표하기로 했다.”고 보도

 

2. 해명내용

 

□ 금융위원회는 카드수수료 인하와 관련하여 한나라당과 최근 회의를 열어 인하방안을 확정한 사실이 없으며

 

  ㅇ 아울러 「신용카드시장 구조개선 종합대책」도 검토 중인 사항으로, 내용이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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