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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1.12.18) 「“불합리한 카드수수료···‘정부가 직접 고친다”」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은행과   

등록자: 김정주 사무관, 최성규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15, 2156-9821

 

1. 관련기사

 

□ 연합뉴스 2011.12.18(일)일자 「불합리한 카드수수료···‘정부가 직접 고친다.’」제하의 기사에서,

 

  ㅇ “신용카드 수수료 체계의 투명화·합리화 작업에 정부가 직접 개입한다. 금융위원회는 당초 카드수수료 문제는 당사자인 카드사와 가맹점이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으나 논란이 장기화하자 정부가 직접 나서 해결하겠다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고 보도

 

2. 해명내용

 

□ 금융위원회는 「신용카드시장 구조개선 종합대책」을 검토 중이며, 동 대책과 관련하여 내용이 확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특히, 정부는 카드업계 스스로 수수료율 체계를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개선토록 하고 있으며, 정부가 직접 나서서 신용카드 수수료율 체계를 고치는 방안을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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