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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11.12.1일자) (“저신용자 704만명 ‘카드론’ 이용 못하게 되나”]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은행과   

등록자: 김정주 사무관, 최성규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15, 2156-9821

 

 

1. 관련기사

 

 

□ 문화일보 2011.12.1일자 「저신용자 704만명 ‘카드론 이용’ 못하게 되나」제하의 기사에서,

 

 

  ㅇ “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12월 발표 예정인 ‘신용카드 구조개선 대책’에서 신용등급과 소득·직장 등 채무상환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구체적인 심사 기준을 마련, 이를 여신전문금융업 감독규정에 담아 저신용·저소득자들의 카드론 이용을 규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중략) 카드론 이용을 원천차단 받는 신용등급은 7등급 이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나이스신용정보로부터 신용등급 평가를 받은 4,072만명 중 7등급 이하에 해당하는 704만명(17.4%)의 국민들이 카드론을 이용하지 못하게 될 전망이다.”고 보도

 

 

2. 해명내용

 

 

□ 금융위원회는 개인신용 7등급이하에 대해 카드론 이용 자체를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아한글 문서 11.12.1_카드론_해명자료.hwp(File Size : 4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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