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연합뉴스 1.21일자 “가상화폐 거래내역 금융·세정당국이 모두 들여다본다”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FIU기획협력팀   

등록자: 김지웅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1725

첨부파일: (2)

< 기사 내용 >


□ 연합뉴스는 1.21일자 “가상화폐 거래내역 금융 세정당국이 모두 들여다본다” 제하의 기사에서,
ㅇ 정부는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 마련을 통해,
- 은행이 현장점검을 통해 가상통화 취급업소가 거래자의 매매 기록을 보관 관리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게 됨에 따라,
- 금융당국과 세정당국이 가상통화 거래자의 매매내역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되고,
- 가상통화 취급업소가 법인의 운영자금 계좌 등으로 위장한 계좌인 일명 ‘벌집 계좌’도 차단할 예정이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금융정보분석원은 금융회사가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업무 수행 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가이드라인을 마련 중이나, 가이드라인의 세부사항은 아직 정해진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특히, 금융당국이 거래자의 매매내역을 들여다보는 것은 전혀 검토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서울경제 1.19일자 “금융당국, 저축銀 대출총량 규제 푼다”제하 기사 관련
다음글 머니투데이 1.30일자 「민간금융 채용비리에 당국이 해임건의?」 제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