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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6.8.19일자 가판 「[파생시장 살아야 지수 3,000 간다] (하) 장내 파생상품 육성에 집중」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등록자: 김태훈 사무관

전화번호: 2100-2653

< 기사 내용 >

파이낸셜뉴스 ‘16.8.19일자 가판 「[파생시장 살아야 지수 3,000 간다] (하) 장내 파생상품 육성에 집중」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적격 개인투자자제도를 전면 개편해 의무교육시간을 폐지하는 대신 거래전 투자성향 및 투자 테스트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기본예탁금현행 선물 3,000만원, 옵션 5,000만원에서 절반 이하로 낮추는 방안도 검토... ”

 

연내 ETN에 코스피200 지수를 편입해 유동성을 키울 계획...” 이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파생상품시장 활성화 방안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이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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