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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7.27일자 조간 「은행들 수수료 줄인상에...금융당국 일제 점검 나선다」 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은행과   

등록자: 송현지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54

 

< 보도내용 >

 

동아일보는 2016.7.27.(수) “은행들 수수료 줄인상에... 금융당국 일제 점검 나선다”제하의 기사에서

 

 26일 금융당국 관계자는 ”은행들이 현재 수수료 체계에서 비용 대비 과도하게 이익을 얻는 부분이 없는지, 수수료를 인하할 여지가 없는지 등을 두루 검토할 계획“이라며 ”제각각 다른 은행수수료 기준도 살펴볼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금융당국은 전국은행연합회를 통해 은행들의 수수료 체계에 대한 자료를 요구하거나 외부기관에 용역을 맡기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이하 생략)라고 보도

 

< 해명내용 >

 

금리·수수료 등 가격변수는 은행권 자율 판단에 따라 결정사항으로,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은행권 수수료 부과 체계에 대한 점검을 실시계획 없는 바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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