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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7.27일자(가판) 「대우조선 쇼크에… 제4신평사 ‘조건부 허용’으로」보도 관련

담당부서: 공정시장과   

등록자: 노소영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680

< 보도내용 >

□ 서울경제는 `16.7.26일(7.27일자 가판) 「대우조선 쇼크에… 제4신평사 ‘조건부 허용’으로」 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이 제4 신용평가사의 조건부진입을 허용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기업 신용평가 시장에 새로 진입을 원하는 업체가 일정 기간 시범 사업을 통해 검증을 받은 뒤 물적 요건(자본금?인원)을 갖추면 금융당국으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는 방식이다.”라고 보도

< 해명내용 >

금융위는 태스크포스(TF) 및 연구용역 등을 통해 신용평가 시장의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공청회 등 의견수렴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제4 신용평가사의 조건부진입 허용 등 정책 추진방안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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