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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9일자 문화일보 「저축銀, 다시 상호신용금고로」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등록자: 이동욱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53

< 기사 내용 >

 

 

□ 문화일보(’12.5.9)는「저축銀, 다시 상호신용금고로」제하 기사(A01면)에서 금융위원장은 “저축은행 구조조정이 끝나면 저축은행 명칭을 상호신용금고로 회귀시키는 안을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고 보도

 

< 해명내용 >

 

□ 금융위원회는 현 단계에서 상호저축은행 명칭을 상호신용금고로 변경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지 않으며, 금융위원장 발언도 현재 단계에서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취지임을 알려 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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