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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2012.3.26)「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 접속 오류..해킹 루머」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   

등록자: 금종익 사무관

전화번호: 2156-9422

< 기사 내용 >

 

□ 조선비즈는「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 접속 오류..해킹 루머」(2012.3.26(월)자)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가 26일 AM 9시12분 현재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 일각에서는 해킹과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받았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고 보도

 

< 해명내용 >

 

□ 금융정보분석원(FIU) 홈페이지가 9시경부터 9시22분경까지 약20분간 금융회사등의 접속증가*로 인한 네트워크 일시적 장애가 발생하였습니다. (9시 22분 이후는 정상작동)

 

* FIU는 3.28일까지 4,600여개 금융회사로 하여금 FIU-금융회사 접속 전용포탈(FIU 홈페이지와 별개) 접속을 위한 프로그램을 홈페이지로부터 다운받도록 하고 있음

 

 ㅇ 그러나 이러한 일시적 장애는 해킹이나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과는 무관함을 알려 드리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FIU 홈페이지와 FIU업무망은 분리 운영되고 있어 FIU가 관리 중인 금융 정보등은 외부의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사실을 첨언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아한글 문서 120326[보도해명]조선비즈.hwp(File Size : 4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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