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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12.3.5 인터넷판) 「헤지펀드 운용 진입장벽 낮춘다」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자본시장과, 자산운용과   

등록자: 김승민 사무관, 김성진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76, 9893

- 한국경제(2012.3.5(월) 인터넷판 「헤지펀드 운용 진입장벽 낮춘다」기사 관련


 

1. 관련기사

 


□ 한국경제신문은 2012년 3월 5일자 인터넷판으로 「헤지펀드 운용 진입장벽 낮춘다 」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중략)

 

 

2. 해명내용

 


□ ‘헤지펀드 운용업인가를 받기 위한 자기자본요건이 현행 1조원 이상에서 절반수준으로 완화’, ‘대형 증권사에 밀려 공기업 IB 딜(deal)에서 소외되고 있는 중소형 증권사를 위해 일정 수준의 배정한도(quota)를 부여하는 방안’, ‘증권금융이 증권사에 일별로 지원하고 있는 영업자금 한도를 현행 5%에서 10%로 상향 조정’, ‘AM 9시 1회 지급 방식도 증권사가 필요로 하는 시점에 찾을 수 있도록 수시 출금을 허용’ 등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아직 검토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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