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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12.2.8) 「농협․신협 등 LTV․충당금 강화한다」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등록자: 장석인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56

 

1. 관련기사

 

□ 2012.2.8.자 서울경제는 “농협과 신용협동조합 등 상호금융회사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대손충당금 적립 기준이 은행 수준으로 강화된다. (중략) 7일 금융당국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8일 정례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상호금융업 감독강화 방안’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금융당국이 마련한 방안을 보면 우선 신협 등의 LTV 인정비율은 기존보다 10%포인트가량 높아진다”라고 보도

 


2. 해명내용

 

□ 금융위원회는 현재 농협·신협 등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강화하는 내용의 상호금융업 감독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ㅇ 다만, 지난 해 6월 발표한 「가계부채 연착륙 종합대책」중 대손충당금의 적립기준의 단계적 상향조정안은

 

  ㅇ 대책발표(‘11.6.29), 상호금융 감독규정안 변경예고(’11.12.15), 관계부처 및 규제개혁위원회와의 협의완료 등 규정 개정을 위한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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