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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6.(일) 매일경제「부처 엇박자…날새는 코로나 금융대책」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등록자: 김경문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824

첨부파일: (2)

< 언론 보도내용 >

 

 '20.4.26일자 매일경제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175조원 규모의 금융대책과 관련,

 

 기획재정부ㆍ금융위원회ㆍ한국은행이 책임을 미루고 있어 회사채ㆍCP 공동 매입기구 설립이 지연되고 있다 고 보도

 

< 관계기관 입장 >

 

 지난 4.22일 제5차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발표한 ‘저신용등급 포함 회사채ㆍCP 매입 기구’의 구체적인 구조 등 세부방안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마련 중에 있습니다.

 

 부처간ㆍ기관간 엇박자가 나고 있다는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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