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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013.6.13.) 「‘KB금융 모델되나’…금융지주사 회장 월권 제동」

담당부서: 금융정책국 금융시장분석과   

등록자: 정선인 서기관

전화번호: 2156-9731

[ 기사내용 ]

 

연합뉴스는 2013.6.13.(목)자 「‘KB금융 모델되나’…금융지주사 회장 월권 제동」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감독체계는 금융소비자보호처를 금융감독원 내부 조직으로 두고 독립성을 강화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으나 이 과정에서 금융위원회가 금감원의 금융사 제재권에 눈독을 들여 갈등이 커지고 있다라고 보도

 

 

[ 해명내용 ]

 

금융감독체계 선진화 TF에서는 금융소비자 보호기구 신설문제를 비롯한 전반적인 금융감독체계 개편 관련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중이며, 금융회사 제재에 관한 사항도 그 일부로 논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다만, 동 기사에서 보도된 내용과 관련하여 금융감독체계 선진화 TF에서는 아직까지 확정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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