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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13.6.5), 「선박금융공사 설립 딜레마」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정책국 산업금융과   

등록자: 박재훈 사무관

전화번호: 2156-9764

< 기사 내용 >

 

아시아투데이(‘13.6.5)「선박금융공사 설립 딜레마제하 기사에서

 

“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의 정책금융 역할 재정립 태스크포스(TF)'는 선박금융공사 설립 논의를 사실상 중단한 상태다”며,

 

“TF는 선박금융공사 국무총리실 산하 별도의 TF를 꾸리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사실상 공사 설립 논의에서 손을 떼겠다는 것이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13.5.29일 ’정책금융 역할 재정립 T/F‘에서 “선박금융 지원 강화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나,

 

ㅇ 선박금융공사 설립 여부 등에 대해 결론을 도출하거나 방향을 확정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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