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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9.17일자「마이너스통장 한도까지 빚으로 잡힌다… 새 대출기준 윤곽」, 「新DTI에 DSR로 풍선효과 차단…대출 얼마나 줄어들까」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등록자: 윤덕기 사무관

전화번호: 2100-2835

< 기사 내용 >

 

□ 연합뉴스는 9.17일자「마이너스통장 한도까지 빚으로 잡힌다…새 대출기준 윤곽」,「新DTI에 DSR로 풍선효과 차단…대출 얼마나 줄어들까」제하의 기사에서

 

ㅇ “앞으로 은행이 모든 부채와 상환능력을 따져 돈을 빌려줄 때 마이너스통장 한도 설정액까지 부채규모로 잡는다”

 

ㅇ “임대보증금으로 상쇄되는 전세자금대출은 이자만 따진다. 기존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은 표준 만기에 따라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산출된다”

 

ㅇ “금융당국과 은행들은 이 같은 내용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가이드라인을 마련, 내달 중순 가계부채 대책 발표 이후 제시한다”

 

ㅇ “신DTI는 모든 연령별, 개별 차주의 직장 상황 등을 고려해 장래 소득을 추정한다”

 

ㅇ “반면 임금피크제에 들어가거나 은퇴를 앞둔 경우 평균 연소득은 확 낮아진다”

 

ㅇ “2019년부터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전면 도입된다. 신DTI와 병행 적용될 전망이다”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가계부채 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부처간 협의를 진행 중으로,

 

新DTI, DSR 도입 방안대책의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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