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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3,000만원, 2차 소상공인 대출한도 높인다’제하 기사(9.1일자 헤럴드경제)에 대한 해명

담당부서: 산업금융과   

등록자: 김종식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864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헤럴드경제9.1일자 ‘1,0003,000만원, 2차 소상공인 대출한도 높인다 제하 기사에서, 다음의 내용을 보도

 

금융당국이 소상공인 2차 금융프로그램의 대출한도(현행 1,000만원)를 높인다. 1차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이 2차 상품도 이용할 수 있는 중복대출을 허용할지 여부도 함께 검토한다.

 

- 시중은행들의 1,000만원으로 설정된 한도를 높여야 한다는 건의에 대해 금융당국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제도변경 검토이달 중순께엔 어떻게든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입장

 

현재 코로나19 확산세 등을 감안하여 다각도로 2차 프로그램의 보완 검토 중에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 및 시행시기는 아직 확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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