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해명자료

11월 6일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사모펀드 최소투자금액 상향 문제에 대해 논의된 바 없습니다. (뉴시스 11.6일자 보도 관련)

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등록자: 김경호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37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뉴시스는 윤석헌 사모펀드 최소투자금액 상향 금융위와 이견 제하의 기사(11.6)에서,

 

① “사모펀드 최소투자금액 상향 문제를 두고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접점을 찾지 못해 대규모 원금 손실 사태를 낳은 해외 금리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 관련 제도개선 종합대책 발표가 지연될 전망이다.”

 

 “윤 원장은 ···(중략)··· ‘아직 조율이 되지 않았다’며 ‘오늘 그것에 대해 결론을 내지 못해 앞으로 좀 더 충분하게 논의를 하고나서 (DLF 사태 관련 제도개선안 발표를) 하자고 회의에서 얘기가 됐다’고 답했다.’”고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11 6 개최된 금융위 정례회의에서는 사모펀드 최소투자금액 상향 문제에 대해 논의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DLF 사태 재발방지대책 관련, 사모펀드 최소투자금액을 상향하는 것 등은 확정된 바가 없습니다.(뉴시스, 11.1일자 보도 관련]
다음글 금융위원회는 '고난도금융투자상품'의 구체적 판단 기준을 제시할 예정입니다.(한국경제 11월 15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