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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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의 고위험상품 판매 제한과 관련하여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문화일보, 9.23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담당부서: 은행과   

등록자: 서지은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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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문화일보 `19.9.23 정부, ‘고위험 금융투자상품 은행서 판매금지 검토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 고위 관계자는 은행에서 위험성이 높은 금융투자상품의 판매를 금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고위험 금융투자상품을 둘러싼 불완전 판매 논란이 반복되는 데다 사회적 혼란이 크다 보니 보다 강도높은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은행에서의 고위험 금융투자상품 판매 관련하여,

 

 현재 진행중인 금감원 검사 결과, 해외 주요국 사례 등을 감안하여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현재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확정된 것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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