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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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채무계열 및 신용위험평가 제도 개편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머니투데이 3.11일자(조간) 기사에 대한 설명]

담당부서: 기업구조개선과   

등록자: 김선욱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22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① ‘낡은 구조조정 틀’ 10여년만에 고친다

 

② 주채무계열 선정 총차입금 기준으로… “제2의 동양사태는 없다”

 

③ 부실징후 기업 선별 촘촘한 그물망 짠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관계기관의 입장

 

□ 지난해 금융당국은 주채무계열제도 및 신용위험평가제도문제점 보완을 위해 TF구성ㆍ운영한 바 있으며,

 

현재 동 TF의 논의사항에 대해 내부검토 중이나, 구체적 정책내용아직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다만, 동 TF의 논의는 그동안 나타난 주채무계열제도 및 신용위험평가제도운영상 보완사항논의한 것으로,

 

‘구조조정 틀’변화‘구조조정 대상기업의 확대’ 등은 논의 범위아니었음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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