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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7.5.2일자,「보험사 망할 땐 계약자도 손실분담 검토」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개선과   

등록자: 성미라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03

<보도내용>

머니투데이는 2017.5.2일자 '보험사 망할 땐 계약자도 손실분담 검토' 제하의 기사에서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는 보험사 파산시 계약자도 손실을 분담하는 내용의 예금자보호법(이하 예보법) 개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


 

<해명내용>

금융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는 보험사 파산시 계약자에게 손실을 분담시키는 내용의 예금자보호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지 않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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