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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3.15일자 가판 「가계대출 연체땐 원금부터 갚는다」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등록자: 김태훈 사무관

전화번호: 2100-2835

< 기사 내용 >

 

서울경제 ‘17.3.14일자 「금융원칙 훼손 최소화하며 한계차주 지원」제하의 인터넷 기사에서,

 

정부가 가계대출 연체 때 원금부터 갚는 방안을 추진한다...”

 

업계 안팎에서 거론되던 연체이자율 인하 정책채택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 이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연체채무 변제순서 변경, 연체이자율 인하 등 한계차주의 연체부담 완화를 위한 방안확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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