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서울경제 11.27일자(가판) 「'베일인' 밀어붙이는 금융당국」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개선정책과   

등록자: 구본승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03

첨부파일: (2)         
아래아한글 문서 181126 보도해명 서울경제.hwp(File Size : 211.5 KB)
PDF 문서 181126 보도해명 서울경제.pdf(File Size : 506.69 KB)
 

< 보도 내용 >

 

서울경제11.27일자(가판) 「‘베일인’ 밀어붙이는 금융당국」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 당국이 … 회생·정리계획(RRP) 채권자 손실부담(Bail-in·베일인) 제도 도입에 본격 착수했다. 당국이 … 의견서를 제출받는 등 구체적인 실무일정에 착수한 것은 처음이다.”,

 

ㅇ ”금융감독원은 최근 KB·신한·하나·NH농협 등 4대 금융지주KB국민·신한·KEB하나·NH농협·우리 등 5대 은행을 대상으로 RRP와 베일인 제도 도입에 대한 의견서제출받았다. …”고 보도

 

< 보도 해명 내용 >

 

금융감독원은 금융기관으로부터 RRP와 베일인 제도 도입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 받은 바가 없으며,

 

RRP와 베일인 제도의 도입방안 및 시기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정해진 바가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한국경제 11.23일자 「'삼성 봐주기 논란’에 엄벌로 돌아선 증선위…“삼바 속기록까지 고쳤다”」 제하의 기사 관련
다음글 머니투데이(11.26일) 「수수료 순수 인하여력 1조…정부 짜깁기에 4000억원 추가」 제하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