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한국경제 11.23일자 「'삼성 봐주기 논란’에 엄벌로 돌아선 증선위…“삼바 속기록까지 고쳤다”」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공정시장과   

등록자: 차영호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683

첨부파일: (2)         

< 보도 내용 >

 

한국경제11.23일자 ‘'삼성 봐주기 논란에 엄벌로 돌아선 증선위…삼바 속기록까지

 고쳤다” 제하의 기사에서

 

속기록 삭제한 증선위,” “증선위원들이 결국 대표이사 해임 권고 관련한 발언

 속기록에서 없애기로 했다…”라고 보도

 

< 보도 해명 내용 >

 

증선위에서의 모든 토론결정속기록빠짐없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 거론한 부분에 대해서도 속기록 삭제 여부에 관한 어떠한 언급이 없었으며,

 기록이 삭제되지도 않았습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머니투데이(11.21일) 「카드수수료 총 1.4조 인하...우대수수료 매출 기준 확대」 제하의 기사 관련
다음글 서울경제 11.27일자(가판) 「'베일인' 밀어붙이는 금융당국」 제하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