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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1.13일) 「내년부터 은행 대출금리 공시때 지점장 우대금리도 공개」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시장분석과   

등록자: 임형준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851

첨부파일: (2)         

<보도 내용>

 

연합뉴스는 「내년부터 은행 대출금리 공시때 지점장 우대금리도 공개(11.13일)」 등 제하의 기사에서,

 

“내년 상반기부터 은행이 대출금리를 공시할 때 지점장 전결로 주는 각종 조정금리를 공개하게 된다”,

 

ㅇ “지금은 은행연합회에 한 달에 한 번 공개하는데 공시 주기를 1~2주 단위로 단축한다는 계획이다”라고 보도

 

<해명 내용>

 

금융위원회는 금감원의 대출금리 산정체계 점검 결과와 관련하여 유사사례 재발을 방지하고

 보다 합리적이고 투명한 대출금리 산정체계 구축을 위해,

 

ㅇ 지난 7월부터 금감원·금융연구원·은행권과 공동으로 「대출금리 제도개선 T/F」를 구성하여 개선방안을

 검토해 오고 있습니다.

 

그간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빠르면 11월 중 개선방안을 발표 예정이며,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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