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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11.12일) 「대출금리 산정 불만 들끓자… 당국 "매주공시"」, 「당국 "시장금리와 체감 달라 불가피"… 은행은 반발」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시장분석과   

등록자: 임형준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851

첨부파일: (2)         

<보도 내용>

 

서울경제는 「대출금리 산정 불만 들끓자… 당국 “매주공시” (11.12일)」 등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은행권에서 매달 공시하는 가계대출금리를 1주일마다 공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ㅇ “당국은 이와 함께 은행들이 고객들의 금리인하요구권 수용 현황을 공시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보도

 

<해명 내용>

 

금융위원회는 금감원의 대출금리 산정체계 점검 결과와 관련하여 유사사례 재발을 방지하고 보다 합리적이고 투명한 대출금리 산정체계 구축을 위해,

 

ㅇ 지난 7월부터 금감원·금융연구원·은행권과 공동으로 「대출금리 제도개선 T/F」를 구성하여 개선방안을

 검토해 오고 있습니다.

 

그간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빠르면 11월 중 개선방안을 발표 예정이며,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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