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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1.8일자“금융위·금감원, ‘공신력 없는 반쪽자리 ICO 실태조사’ 로 정책 설계하나”

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등록자: 오형록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37

첨부파일: (2)         

< 기사 내용 >

 

파이낸셜뉴스는 11.8일자 “금융위·금감원, ‘공신력 없는 반쪽자리 ICO 실태조사’ 로

 정책 설계하나”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실태조사 모집단 기준조차 명확하게 세우지 않은 채 실태조사가 탁상공론으로 진행되고 있고,

 질문서에 응해야 할 법적근거도 없기 때문에 조사결과공신력이 없는 반쪽자리에  그칠  우려가  높다는

 취지로 보도

 

< 해명 내용 >

 

□ 금번 ICO 실태점검은 백서가 공개된 회사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업계의 협조를 얻어 진행하는 것으로서

 

 금융당국은 답변서 외 백서 등을 통해 동 점검이 충실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으며,

 

 금번 실태점검 결과 등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공유한 후 향후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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