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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1.05일자 「우리銀 지주회장ㆍ행장 1년 겸직 유력...7일 지주사 전환 승인」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개선정책과   

등록자: 김광일 서기관

전화번호: 02-2100-2911

첨부파일: (2)         

< 기사 내용 >

 

□ 조선비즈는 11.5일자 “우리銀 지주회장ㆍ행장 1년 겸직 유력... 7일 지주사 전환 승인” 제하의 기사에서

 

ㅇ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행장을 겸직하고 1년후에는 회장과 행장을 분리하는 방안을 이사회에 제안할 것”이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우리금융지주의 지배구조와 관련하여 정부 및 예금보험공사의 의견은 아직 정해진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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