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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0.18일자(가판)“보험‘과도한 수수료’ 손본다”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보험과   

등록자: 권기순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63

첨부파일: (2)         

< 기사 내용 >

 

□ 머니투데이는 10.18일자(가판) “보험 ‘과도한 수수료’ 손본다” 제하 기사에서

 

ㅇ “금융위, 전체상품 조정 논의, 금융당국이 보험사가 설계사에게 지급하는 판매수수료(수당)체계를 조정해 사업비를 낮춘다... (중 략) 금융위 관계자는 ”전체 보험상품의 판매수수료를 점검해 설계사에게 과도하거나 불합리하게 지급되는 수수료를 낮추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금융위는 보험상품의 사업비와 보험계약의 모집 수당·수수료 체계와 관련하여 일방적인 사업비·수수료 인하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사업비와 수당·수수료 체계의 불합리한 사항을 개선하는 방안을 실무적으로 검토 중에 있으나 구체적인 개편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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