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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10.10일) 「금융당국, 코픽스에 요구불예금 넣어 대출금리 낮춘다」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시장분석과   

등록자: 권민영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853

첨부파일: (2)         

<보도 내용>

 

□ 머니투데이는 「금융당국, 코픽스에 요구불예금 넣어 대출금리 낮춘다」 제하의 기사(10.10일)에서,

 

금융당국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를 산출할 때 요구불예금을 넣어 대출금리를 낮추는 방안추진한다.”고 보도

 

<해명 내용>

 

코픽스 지수 도입(10.2월) 당시, 요구불·수시입출금식 예금단기성 자금으로 대출재원으로 사용하기 어렵고, 거액 입출금시 코픽스 변동성이 커질 우려가 있어 코픽스 산출시 제외하였음

 

최근 국회(정재호 의원실)에서 요구불·수시입출금식 예금을 포함하여 코픽스를 산출하여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음

 

코픽스를 산출할 때 요구불·수시입출금식 예금을 포함하는 것이 적정한지에 대해서는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여 은행과 함께 장·단점 및 그 효과 등을 분석중임

 

□ 따라서, 코픽스를 산출할 때 요구불예금을 넣어 대출금리를 낮추는 방안추진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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